
저는 데이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데이터 얼라인먼트를 하며,
오차율을 낮추는데 처음에 오차가 1% 가까이 났습니다.
오늘 안에 개선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안정의 욕구가 올라왔고,
이곳보다 다른 곳에 시간을 쓰는게 더 중요하다고
핑계를 머리로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아무도 이걸 이렇게까지 확인하지 않을 것이고,
이런 소프트웨어에 그 정도를 기대하지 않을 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안정의 욕구에 빠져서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한계점을 만드는 것이고,
우리가 우리를 우습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왓칭하게 되었고, 최대한 개선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러 명이 달라붙어 일일이 검증을 하였고,
오차율이 0.3 퍼센트까지 낮아졌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오히려 이 정도가 되니 안정의 욕구에 휩싸이지 않고,
좀 더 확인해보자는 마음이 다들 올라왔습니다.
마지막 확인을 하며 사소한 오류를 몇 가지 잡아내면서
오차율이 0.003퍼센트까지 내려갔습니다.
이게 엄청난 딜을 만든 것도 아니고,
당장 큰 돈을 벌거나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을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 스스로의 일에 대한 자긍심은
우리 스스로 떳떳할 수 있게 에너지 끝까지 쓸 때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정의 욕구에 머물지 않고 늘 끝까지 에너지 쓰고
어디서나 당당한 결과물을 만들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오늘도 한걸음 성장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낸 것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딥프린시플2, 정가0님 감사왓칭일기
저는 데이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데이터 얼라인먼트를 하며,
오차율을 낮추는데 처음에 오차가 1% 가까이 났습니다.
오늘 안에 개선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안정의 욕구가 올라왔고,
이곳보다 다른 곳에 시간을 쓰는게 더 중요하다고
핑계를 머리로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아무도 이걸 이렇게까지 확인하지 않을 것이고,
이런 소프트웨어에 그 정도를 기대하지 않을 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안정의 욕구에 빠져서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한계점을 만드는 것이고,
우리가 우리를 우습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왓칭하게 되었고, 최대한 개선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러 명이 달라붙어 일일이 검증을 하였고,
오차율이 0.3 퍼센트까지 낮아졌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오히려 이 정도가 되니 안정의 욕구에 휩싸이지 않고,
좀 더 확인해보자는 마음이 다들 올라왔습니다.
마지막 확인을 하며 사소한 오류를 몇 가지 잡아내면서
오차율이 0.003퍼센트까지 내려갔습니다.
이게 엄청난 딜을 만든 것도 아니고,
당장 큰 돈을 벌거나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을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 스스로의 일에 대한 자긍심은
우리 스스로 떳떳할 수 있게 에너지 끝까지 쓸 때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정의 욕구에 머물지 않고 늘 끝까지 에너지 쓰고
어디서나 당당한 결과물을 만들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오늘도 한걸음 성장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낸 것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딥프린시플2, 정가0님 감사왓칭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