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IPLE Q&A

많은 분들이 평소에 궁금해하시는 원리질문 Q&A

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참기만 하느라 불만이 쌓입니다.

제가 상사분에게 불만이 있는데, 그것을 말을 하지 않고
착한 척 하느라 참기만 하다보니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보통 불만이 있는데,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면
가슴이 답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표현한다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고 하여도,
표현하는 순간에는 속이 시원하지만, 곧 다시 또 답답해집니다.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아서 답답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착한 척하느라 참았다고 생각하기 전에,
내가 억울하거나 부당하다고 느끼는 근원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근원을 해결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 생각보다 사소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문제가 자신의 목표나, 지금 하는 일에 삶에
도움이 되는 문제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면,
스스로의 목표를 조금 더 명확히하고 집중할 거리를 찾아야합니다.
집중할 목표가 없다면 쉽게 감정에 빠지거나,
중요하지 않은 일에 쉽게 목메게 됩니다.
사소하고 불필요한 문제에 집착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그 억울함이 자신의 내면의 이슈라면, 내면의 억울함을 깊이 와칭하고
그 근본을 해결하려고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