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IPLE Q&A

많은 분들이 평소에 궁금해하시는 원리질문 Q&A

좋아하지만 어려운 상사분과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정말 좋아하지만, 어려워하는 상사 한분이 있는데, 그분이 절 혼내고 지적하면,
제가 너무 좋아서 위축되어 대답을 잘 못합니다. 장기가 다 굳어버립니다. 

저를 많이 아끼고 가르쳐 주시려는 마음을 잘 알고 있고,
저의 에너지가 작아서인 것도 알지만, 그분이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편안하게 대처하고 대답 할 수 있을까요?
자꾸 겪어내다 보면 괜찮아지는 걸까요?





좋아하는 상사앞에서 위축이 되고 어려운 이유는,
그 상사분께 더 잘보이고 싶은 인정의 욕구 때문입니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긴장하게 하고, 긴장된 상태에서 혼이 나거나 지적을 받게 되면
더욱 위축이 되어 긴장이 되는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이지요.
먼저, 잘 보이고 싶은 내 마음을 인정해주고, 그것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 보세요.
좋아하는 상사분과의 관계가 조금 더 편안해 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