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시사뉴스] 젠요가 서인, ‘딥 프린시플’ 5기 성료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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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변화를 주는 명상과 원리의 힘,  젠요가 시그니처 프로그램 ‘딥 프린시플’ 


젠요가 마곡센터에서 특별한 프로그램  ‘딥 프린시플’이 열린다. 젠요가 서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명상과 원리가 함께하는 젠요가 고급수련으로,  이번 23일,  5개월간의 과정을 함께한 회원들과의 수료식과 함께 마무리되었다.  서인은 젠요가 대표디렉터이자 대표 명상 트레이너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12년간 젠요가를 이끌어오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명상을 가르치고 원리를 가이드 해왔다.  그간의 서인 트레이너의 경륜과 핵심 노하우가 한데 집결되어 기획된 프로그램이 바로 ‘딥 프린시플' 로, 현재 젠요가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의사, 변호사, 대기업 임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삶의 이슈를 거리낌 없이 공유하고 원리를 통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아간다.  ‘딥 프린시플’ 을 선택한 이유는 다양하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30대 대기업 임원),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자"(30대 회사원),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40대 변호사),  “삶의 중심을 잡고 보다 주도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40대 마케터),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자"(40대 대기업 연구원) … 


‘딥 프린시플’ 의 마지막 날, 젠요가 서인 대표디렉터는 “감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감사를 뿌리내리라 말한다. 감사를 하면 긍정이 나오고, 긍정을 해야 액션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감사를 마음에 깊게 뿌리내리는 것 만으로도 훨씬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이 다른 명상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삶을 현실적으로 들여다본다는 데에 있다. 힐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명상 프로그램은 많지만, 삶의 이슈를 직시하게 도와주고 스스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은 ‘딥 프린시플’이 유일하다.  ‘딥 프린시플’ 은 젠요가 서인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연 2번 진행되며, 원리를 배우고 익히는 ‘원리편: 딥 프린시플1’ 과, 현실에서 체율체득함으로써 실제 변화를 불러오는 ‘액션편: 딥 프린시플2’ 로 나뉜다. 이번 10월 초에는 초보자를 위한 ‘베이직 프린시플’도 진행한 바 있다. 


출처: 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