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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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8일 진행된 베이직 메디테이션 본 수련 후 회원분들의 나눔을 기록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느낌을 가질 수 있게 잘 구성되고 유익했습니다. 제감을 경험하는 시간 (마지막 시간)이 생각과 잡념을 없애고 내 몸과 마음만 허공에 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었습니다. 진작에 참석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번 베이직 메디테이션 이후 다른 명상 프로그램에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선릉센터 김00님-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내 몸이 이렇게나 순환이 되지 않고 막혀있는 지 몰랐고, 오늘 배운 수업을 통해 풀린 것 같아 너무 도움 되었습니다.

-선릉센터 장00님-


제감, 바이브레이션을 하며 저를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이었고 많은 분들이 경험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현센터 심00님-


제감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명상'이 무엇이다를 심플하게 몸으로 알려준 수련이었습니다.

'제감'은 외면이나 방관과는 다르다는 것. 제감을 통해 그 사이에서 나를, 내 중심을 세워가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단계인 집중-명상-삼매까지 하고 싶습니다. 왓칭세미나에 갔을 땐 수업 따라가기 벅차다 느꼈는데 왓칭세미나 들은 후 베이직메디테이션을 들으니 "아, 명상이 이렇구나"를 더 쉽게 정립하고, 앞으로 일상에서도 접목하기 쉬워질 것 같습니다.

-여의도센터 김0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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