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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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8일 진행된 베이직 메디테이션 본 수련 후 회원분들의 나눔을 기록하였습니다.


보통수련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신기했던 것은, 에너지를 '0'이 될 때까지 다 썼는데, 에너지는 '100'이 넘게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에너지에 보내야겠다는 마음으로 에너지를 썼는데, 끊임없이 채워지는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역삼 안0님-


오늘 수련을 하며 느낀 것은 저는 본래 동작 자체보다는 명상에 관심이 더 많았음을 다시 한번 자각하였습니다. 음악을 통해 몸이 기억하는 것들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세미나였습니다. 수련이 진행될 수록 점점 음악은 들리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로 몸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몸을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남 이0님-


마음이 건드려져 눈물이 났습니다. 내면에 집중하려 하였고, 그럴수록 가로막는 장애물도 느껴졌습니다. 명상 초반부터 울고 싶은 마음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역삼센터 백00님-


예전에는 나에게 집중하면 뭔가 답답하고 스스로가 싫었는데, 처음으로 '내가 좋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느낌을 잡고 머무르고 싶었지만 받아들이기 쉽지는 않았습니다. 가지려 하니 뒷목이 당기며 몸에서 반응이 왔고, 오히려 에너지를 주려고 하니 풀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역삼센터 정0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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