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명상여행 6기 후기 21.6.6 - 6.8

2021-06-12
조회수 124







판교센터 정가영님
(젠요가 수련 3년차)

두번째 날 저녁 식사자리에서
3시간의 긴 시간동안 이야기 나눈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편하게 서로에 대해 아는 시간을 가지면서
질문도 하고, 원리에 대해 얘기도 들으면서
마음이 조금 더 오픈되고 서로 연결 된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사람들의 말소리들이
굉장히 거슬릴때가 있었는데
산이나 자연속에 에너지에 있을 때면
그런 것들이 소음으로 느껴지지않고
큰 기운 안에 나와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있다 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자연은 정말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나의 에너지도 이렇게 커져야겠다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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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센터 정가혜님
(젠요가 수련 2년차)


제주명상여행은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꿈같은 2박 3일이었어요.

군산오름이 가장 좋았습니다.
풍경과 그 안의 에너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구름에 가려졌다 나왔다 본질은 흐려졌다 분명해졌다 해도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느꼈고
에너지가 커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번 여행을 통해
"큰 에너지와 연결해서 나 자신을 크게 만들자.
그러면 두려울 것도 마음이 흔들릴 것도 없다."
라고 깊게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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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센터 김지예님
(젠요가 수련 3년차)


습관을 잡을 틈이 없는 일정이라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세션에서 이야기하고 '아 그렇지!' 해도
다음날에 다시 습관대로 돌아가는데
여기서는 아침에 다시 습관을 잡으려는 제가 왓칭이 되어서
다시 습관 잡으려고 할때 멈출 수 있었어요.
선생님들도 제 이슈를 연달아 알려주셔서
자각이 더 잘 되었습니다.

산방산 명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연의 에너지를 제대로 느끼려고 해본 경험이 처음이었는데
산의 굉장히 맑은 에너지를 받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걸으면서 명상을 한 것도 처음이었는데 왓칭이 잘 되어서
앞으로도 일상에서 걸으면서 명상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한테 크레딧을 주고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고,
습관을 잡지 않기 위해 일상에서
계속 통제하는 게 어떤건지 느꼈습니다.






Memories of Meditation Trip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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