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옥 젠요가 대표디렉터, 2019년도 희망한국 국민대상 경제대상 수상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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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구상옥 대표디렉터)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9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헬스케어부문 ‘경제대상’을 수상했다 밝혔다.


지난 2017년 제정된 ‘희망한국 국민대상’은 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그려가는 데 공헌한 각계각층의 인물 및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희망한국 국민대상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사매거진이 주관한다.



3번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장상 전 국무총리 서리와 주대준 CTS 인터내셔널 회장이 대회장과 선정위원장을 각각 맡았으며, 황수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젠요가 측은 이번 수상 배경과 관련해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요가 기업으로, 2011년 5월 젠요가 선릉 1호점 오픈 이래 2019년까지 15개의 센터로 확장하며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식 밝은 인테리어와 최고급 시설,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 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요가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젠요가 구상옥 회장은 “젠요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회원분들이 있기에 가능하였다.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격려의 의미로 알고 앞으로 더욱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문기사: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47]